학회장인사말

(사)한국산학기술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99년에 설립된 우리 학회는 지난 20년간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의 헌신적인 노력과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누적 회원수가 15,000명을 넘어 산학협력 및 다학제간 융‧복합 연구에 영향력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와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프린팅, 자율주행, 빅데이터, 지능형로봇,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우리의 산업 환경에 적용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러한 신기술들이 국가발전에 체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우리 학회의 소임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한국산학기술학회 회원 여러분!

저는 임원진의 지혜와 회원 여러분의 깊은 지식을 한데 모아 『모두가 함께하는 학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은 산학 공동연구 필요성을 한층 더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학계 회원 분들과 기관 및 산업체 전문가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각 위원회의 활성화와 내실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의 명성에 걸맞도록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의 한국연구재단 우수등재지 달성을 위한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반드시 목표를 이루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학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국내 최고의 산학협력 학회로서의 대외적 위상 강화는 물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 그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안에서는 믿음으로 함께하는 학회, 밖에서는 산・학・관・연의 산학협력으로 더불어 하나가 되는 학회가 제가 꿈꾸는 한국산학기술학회의 모습입니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기 위해 충심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회원과 함께하는 학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오니,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이 홈페이지가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산학기술학회회장 오명관